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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한 6개 시·군 긴급점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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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환)는 초대형 산불의 동시다발 발생으로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한 3월과 같은 상황을 예방하고 지역별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강화하기 위해 관리소 관리 지역인 6개 시·군 긴급점검 회의를 4월 4일 오전 10시 개최하였다.

□ 이날 회의에는 영주, 안동, 봉화, 예천, 문경, 의성 지자체 산림부서 산불 담당 팀장 및 소백산국립공원 관계자 등이 참여하였다.

□ 회의에서는 지난 의성, 안동 등 경북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대응 및 진화 과정의 경험을 공유하고, 봄철 유사사례에 대비하여 기관간 협업 대응 태세를 강화·유지키로 하였다.

□ 또한, 이번 주 청명(4.4), 한식(4.5)에 따른 성묘객 증가와 식목일(4.5) 행사 및 봄꽃 개화에 따른 입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기관별 가용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주말 기동단속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한편, 박영환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하여 재난으로 인한 지역의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대형산불의 시작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지역 주민 및 방문객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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